스킨까지 만지고 어떻게든 해 보려고 요 이삼 일 노력해 봤지만, 안 되는군요.
원래 블로그와 날것 그대로를 쟁인 블로그가 있습니다. 원래 블로그는 그렇다고 하더라도, 여기와 비슷한 시기에 유지하고 있던 날것 그대로의 블로그를 지우려고 가 보니, 걔 글을 어디론가 옮기지 않고 그냥 날리는 건 절대 불가능하겠습니다. 정말 피 뚝뚝 듣는 날것 그대로의 제가 있었습니다. (인터페이스도 마음에 들고;)
시원찮지만 혹시라도 들렀던 분들께 사과 드립니다.
역시나 시원찮지만 뭐하는 인간인데 이러냐 하는 분들은 제 원래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되겠습니다. 날것 그대로의 블로그는 당연히 비공개입니다. 하핫.
이 블로그와 이 글은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의 완전 삭제가 가능해지는 걸 아는 날 날아갑니다. 마음에 들기는 했답니다. 다만 멀티가 안 되는 인간인지라.





